'아이템 V드라마토크' 시청자수 11만으로 마무리...4배우들 "본방사수 부탁해요~"(종합)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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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아이템 드라마토크 방송화면캡처



아이템 주연배우들이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11일 방송된 V앱 '아이템 드라마토크'에서 배우들이 모여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첫번째로 배우들은 자신의 캐릭터를 100초동안 그림으로 그리는 시간을 가졌다. 주지훈은 강곤을 대나무와 웃음으로 표현했고, 진세연은 강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자신을 그렸다. 김강우는 눈은 화났지만 입은 웃고 있는 심장이 없는 악마를 그렸다. 마지막으로 김유리는 캘리그라피로 심장이 멎었다가 뛰는 글자를 썼다.

서로의 캐릭터를 그려주는 시간을 가진 후, 어떤 초능력을 가지고 싶은 지 선택했다. 주지훈은 애니멀커뮤니케이션, 진세연은 공중부양, 김강우는 독심술, 김유리는 타임컨트롤을 선택했다. 이어서 손가락 펀치를 했다. 진세연 536점, 김유리 659점, 주지훈 801점이었다. 마지막으로 김강우는 오류가 두번나 공식점수가 0점이 되었다. 김강우는 번외로 쳐서 851점을 받았고, 욕심 부리지 말 걸 그랬다며 아쉬워했다.

이어서 촬영장에서 없으면 안되는 아이템을 꼽아보았다. 주지훈은 핫팩, 진세연은 헤어롤, 김강우는 따뜻한 물, 김유리는 붙이는 핫팩을 선택했다. 이어서 드라마를 세 글자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진 후 예고편과 스틸컷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시청자가 러브라인이 있는지 물었고, 주지훈은 "두시간 후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라며, 답변을 미뤘다.

주지훈은 마지막으로 예비시청자들에게 "아이템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남은 분량 열심히 찍어서 여러분께 다가겠습니다. 오늘 봐주셔서 감사하고, 이 기세를 몰아서 본방사수 해주세요." 이어서 진세연은 "오늘부터 마지막 방송까지 꼭꼭 저희와 본방사수해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김강우는 "새로운 드라마 아이템 사랑해주세요."라고 말했고, 김유리는 "열시에 뵙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손가락 괴력왕으로 뽑힌 주지훈이 원샷을 받으며 마지막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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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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