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김재우, 40대의 저력 보여줬다 '수류탄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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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재우가 40대의 저력을 보여줬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300'(기획 강영선|연출 최민근, 장승민)에서는 군대에 간 연예인들의 훈련이 그려졌다.

수류탄 평가에서 김재우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가는 모습은 보여줘야 겠다"라며 힘껏 수류탄을 투척했다. 명중에 성공했고, 인터뷰에서 "제 자신한테 실망을 많이 했지만 제 자신한테 속으로 혼자 박수를 많이 쳐줬습니다"라고 뿌듯해 했다. 셔누 역시 "팔 한 번 더 빠지더라도 성공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라며 회심의 기술을 선보였고, 정확하게 명중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진짜 사나이 300'은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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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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