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쿠기, "대기업 취업 준비 했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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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쿠기가 대기업 취직 준비를 했던 사연이 눈길을 끈다.

8일 밤 12시 2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쿠기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쿠기는 Mnet '쇼미더머니777' 이후 첫 공중파 출연이라며 잔뜩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쿠기는 랩을 시작한지 1년 1개월 밖에 되지 않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그전에는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던 대학생이라고 밝혔다.

재미로 하던 랩을 듣고 래퍼들이 마음에 든다고 한 것.

이어 쿠기는 "음악을 하며 먹고 사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제 이뤘으니 새로운 꿈을 찾게 되면 다시 출연해 말씀드리겠다"고 말하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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