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넬, 방탄소년단 RM과 작업한 사연..."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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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넬이 방탄소년단 RM과 작업한 후기를 밝혔다.

8일 밤 12시 2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넬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넬은 2006년 발표한 노래 ‘섬’을 선보였다. 이 노래에 대해 김종완은 “넬의 노래 중 가장 밝은 곡”이라며 실제 섬에서 연인과 했던 대화를 그대로 가사에 옮겼다고 밝혔다.

또한 넬은 최근 방탄소년단 RM에게 러브콜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넬은 RM과의 작업에 대해 "수월하고 재밌었다"고 밝혀 기대를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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