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헨리 父, 아들에 사인 요청 “사람들이 받으러 와”

[헤럴드POP=안태경 기자]헨리가 사인지옥으로 들어갔다.

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헨리에 대한 아버지의 무한 사랑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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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는 이날 캐나다 집에서 아버지와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아버지는 어느덧 다부진 몸매를 갖게 된 헨리에게 푸시업 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함께 뒷마당으로 나가 단풍을 보며 추억에 빠졌다.

다시 집에 들어온 아버지는 이번에 사진을 내밀며 사인을 요구했다. 헨리는 “아빠 이럴 거죠? ‘다들 받아가세요~’”라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아버지는 “아냐 나한테 달라고 온다고”라고 사인을 재촉했다.

헨리는 말은 투덜거리면서도 아버지의 요구에 따라 사인을 해나갔다. 이어 자신의 사진이 들어간 사인지를 보며 “이 얼굴 좋아하세요?”라고 물었다. 한편 이날 헨리는 아버지와 외출에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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