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리' 제니, 힌트 도구 8개 중 7개 독식‥오늘은 젠탐정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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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미추리 8-1000'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제니가 힌트도구를 독식했다.

7일 방송된 SBS '미추리 8-1000'에서는 천만 원을 차지하기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게임과 추리에 열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힌트도구 8개중 7개를 획득하며 힌트도구 부자가 된 제니는 즐거운 마음으로 천만 원을 찾아 나섰다.

제니가 향한 곳은 트램펄린이었다. 앞서 제니는 장도연, 송강 때문에 힌트를 뒤로하고 발걸음을 돌렸었다.

제니는 열심히 트램펄린 위를 뛰었고 높이 있는 '715'힌트를 봤다. 힌트는 트램펄린에서 높에 뛰어올라야 볼 수 있게 숨겨져 있었던 것. 트램펄린을 다 뛰고 내려온 제니는 "아이고 어지러워라. 나죽네"라며 힘들어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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