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골든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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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오는 12일(수) 개봉을 앞두고 로튼 토마토 100%, 메타크리틱 지수 84점을 기록하며 해외 및 국내 언론들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더불어 제46회 애니상 시상식에서 주요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개봉 전부터 해외 및 국내 언론들의 압도적인 호평을 받으며 2018년 최고의 마블 히어로 무비 등극을 앞두고 있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가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제 46회 애니상 시상식에서 주요 부문의 수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되어 전 세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영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최초로 대형 스크린에서 만나는 마블 히어로 애니메이션으로, 마블 코믹스의 [얼티밋 코믹스 스파이더맨]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지난 12월 6일(현지시각),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해외는 물론 국내 언론들로부터 쏟아지고 있는 이유 있는 극찬을 입증했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고 평가를 받는 해외 유수 영화 시상식 중 하나로, 이번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를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또한 이를 비롯해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제46회 애니상 시상식에도 주요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기록을 세우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12월 3일(현지시각) 제46회 애니상 시상식이 발표한 후보작 리스트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작품상, 캐릭터 애니메이션상, 캐릭터 디자인상, 감독상, 미술상, 각본상, 편집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문의 후보로 등극했다. 애니메이션 계의 아카데미상이라고 불릴 만큼 명성을 자랑하는 애니상 시상식에서 주목 받고 있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은 오는 12일(수) 개봉 후 과연 극장가에 어떤 흥행 열풍을 일으킬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블 코믹스에 등장했던 6명의 스파이더맨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코믹스 특유의 질감과 감성을 스크린에 완벽히 구현, 세상에 없던 애니메이션이 탄생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제46회 애니상 시상식 주요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해외 및 국내 언론의 이유 있는 호평과 지지를 증명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는 오는 12월 12일 전 세계 최초로 2D, 4DX와 IMAX 3D로 개봉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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