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몰?떠리몰?고고싱, 연말 이벤트에 소녀나라 합류…100원 이벤트로 10대 소비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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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녀나라)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유통업계의 연말 할인 이벤트에 ‘100원 이벤트’가 등장했다.

이유몰, 떠리몰, 킴스닷컴, 고고싱 등 극내 인기 쇼핑몰에서는 소비자 요구에 맞춘 초특가 할인 제품 구입과 할인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0대 쇼핑몰 소녀나라가 100원 짜리 상품을 준비 한 것.

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소나온라인마켓’은 겨울 시즌 10대 여성들의 핫아이템으로 상품을 구성해 오픈과 동시에 소녀나라의 명성과 어울릴 정도로 소비자들이 몰리며 최고의 반응을 기록 중이다.

특히 개시일인 7일 하루 동안은 100원 상품이 랜덤으로 공개돼 최대 할인이벤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

두근두근 택배 상자를 열어보는 재미가 있는 ‘소나마켓 랜덤박스’는 아우터와 상의 3~4종으로 구성돼 최대 6만원 상당의 제품을 1만58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소나온라인마켓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친특가’ 이벤트는 최대 70% 할인 가격에 제품이 제공된다.

같이 사면 계속 할인되는 무한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같이사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를 앞두고 친구들과 깔맞춤을 할 수 있는 기회다. 친구 혹은 자매끼리 ‘1+1’도 눈여겨 볼만하다. 하나만 사도 하나 더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로 즐겨볼 만하다.

행사 기간 중에는 2018년 F/W 아이템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마켓세일’도 열려 20일까지 소녀나라 쇼핑몰 곳곳을 클릭하면 어느 곳에서나 할인 행사가 열린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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