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러블리즈 케이 "중학생 때부터 리락쿠마 덕후..2-300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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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러블리즈 케이가 리락쿠마 덕후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케이가 출연해 곰 캐릭터 리락쿠마 덕후라고 밝혔다.

케이는 "제가 중학교 때부터 리락쿠마 캐릭터 덕후다. 집에 리락쿠마가 엄청 많다. 여태까지 모으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셀 수 없이 많은데 아마 2-300개 정도 될 것 같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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