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운 필돌이"...'♥류필립' 미나, 동안 미모 뿜뿜

이미지중앙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나가 반려묘 사랑을 과시했다.

가수 미나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미나는 반려묘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과 노력으로 가꿔진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나는 사진과 함께 "평소에는 안 가는 거 귀찮아하다가도 졸릴때마다 나한테 안기는 귀여운 우리 필돌이 내 손가락 쪽쪽 빨면서 안겨자는 팔돌이 보면 너무 귀엽네요"라는 글을 올려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미나는 17살 차 류필립과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은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