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박잎선 이혼, 불륜설 충격..내연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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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송종국 박잎선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월드컵 스타들의 은퇴 후 뒷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히딩크 감독의 황태자라 불리던 송종국은 결혼과 이혼을 두 번씩하고 현재 솔로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 송종국의 여자문제로 이혼했음을 은연 중에 드러냈다. 전 부인 박잎선 또한 송종국에게 내연녀가 있었음을 암시하는 글들을 게재했다가 삭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커뮤니티 등 각종 SNS등에서는 송종국의 불륜설 주인공인 '그녀'에 대해 송종국의 의조카 김 모 씨를 지목했다.

'조카 바보'로까지 알려질 정도로 그와의 관계가 돈독했던 송종국은 김 씨와 단둘이 모스코바 여행을 다녀 온 것은 물론 박지성이 신었던 운동화에 사인을 받아 선물하기도 했다는 것. 김 씨 역시 송종국이 감독으로 출연한 '추석특집 2015 아육대'의 녹화 현장을 찾아 삼촌을 응원하기도 했다.

이같은 내용은 김 씨의 인스타그램이 공개되면서 알려졌고, 함께 찍은 사진에는 항상 송종국의 얼굴을 가려졌다.

하지만 송종국은 자신을 둘러싼 외도설, 불륜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황당한 억측까지 더해져 힘들지만 처신을 잘못한 제 탓이라 여기고 자숙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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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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