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오정연 이혼, 낭비벽 때문"..찌라시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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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캡처


서장훈 오정연 이혼 배경이 공개됐다.

과거 방송된 '풍문쇼'에서는 서장훈과 오정연 아나운서의 결혼과 이혼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2008년 오정연 아나운서는 ‘비바 점프볼’이란 농구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서장훈과 인연을 맺게 됐고 두 사람은 2009년 열애 공개 4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당시 오정연은 서장훈을 오해해 대차게 찼다고 전해졌지만 서장훈의 진심에 반해 결혼까지 이르렀으나 결국 3년 만에 이혼했다.

두 사람의 이혼 이유는 서장훈의 결벽증 때문이라는 풍문이 돌았다. 서장훈의 정리벽은 유명했는데 이에 대해 서장훈은 “정확하게 맞춰져 있지 않으면 슛을 던져서 공이 안 들어갈 수도 있다”며 직업병이자 징크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여기에 오정연의 낭비벽이 이혼 사유였다는 찌라시에 대해 서장훈 오정연 측은 법적대응을 했고 9명이 적발돼 사과한 7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2명은 처벌을 받았다고 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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