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용대 "'정글의 법칙', 먹고 자는게 힘들었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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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정글에서 힘들었던 점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초대석에는 SBS '정글의 법칙'의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유키스 준이 출연했다.

이날 원조 이용대는 유키스 준의 "선발대 멤버들보다 먹을게 많았다'는 말에 "저는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준은 "형이 일단 운동 선수다 보니까 많이 먹어야 되는데 기존에 먹었던게 있는데 갑자기 못먹으니까 힘들어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용대는 "한번은 병만 선배님이 물고기를 두 마리만 잡아왔었다. 그걸 8명이서 나눠먹었다. 또 힘들었던 것은 자는 것, 생활하는 것이었다. "저는 선수촌에서 주는 밥 먹고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됐는데"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이어 "그 전에 섭외가 몇 번 들어왔었다. 불편할 것 같아서 싫었는데 이번에 이런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가게 됐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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