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적극적으로 고백해"..'최파타' 낙준X펀치, 연애스타일도 비슷한 감성男女

이미지중앙

펀치/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제공/낙준/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낙준과 펀치가 솔직한 입담으로 꽉찬 1시간을 채웠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너의 의미' 코너로 진행되었다. 이날 낙준과 펀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펀치와 낙준은 오늘 처음 만났다고. 낙준은 "펀치의 노래가 너무 좋다. 듣다보면 빠져드는 느낌이다"라고 칭찬했다.

낙준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낙준은 "저는 사실 음식을 안 먹고 싶을 때가 없다. 방금 먹어도 또 먹고 싶다. 거의 매일 그램 수를 재서 먹으며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또 "다이어트 성공 후 건강해지더라. 봄 알레르기가 있었는데 사라졌다. 그러나 지금 피자는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펀치는 'Stay'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에피소드를 말했다. 펀치는 "그 뮤직비디오에서 얼굴이 통통하게 나와서 현재 다이어트를 하신 줄 알더라. 사실 그때가 더 말랐었다"라고 했다.

낙준은 버나드박에서 이름을 바꿨다고. 본명을 쓰게 된 이유에 대해 "한국 사람들한테는 원래 낙준이라고 소개했다. 한국 사람들에게 더 편하게 불릴 수 있도록 바꾼 것"이라고 설명했다.

낙준은 신곡 'Still'로 돌아왔다. 낙준은 "가을 타는 노래다. 에프엑스의 루나가 참여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제가 나온다"고 어필했다.

펀치는 헤어졌을 때 극복법으로 "저는 하는데까지 다 해보고 미련없이 헤어지는 스타일이다. 헤어지기 전까지는 그래도 헤어진 후에는 오히려 후련한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펀치는 요즘 대학 축제를 많이 간다고. 펀치는 "갈 때마다 다른 기분이다. 제가 다니는 대학교 공연을 갔을 때 기분이 남다르더라"라고 말했다. 낙준은 "저는 한 번 가봤다. 저는 발라드 가수임에도 불구하고 소리를 지르게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낙준은 눈치가 없는 편이라고. 낙준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바로 고백하는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또 펀치는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호감있도록 만든다. 리액션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팁을 전했다.

낙준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믿음이 강해야 한다"라고 자신의 연애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펀치는 "여자들은 사소한 행동에도 의미를 둔다"고 말했다. 낙준은 "장거리 연애라면, 사람들마다 다르지만 저는 많이 봐야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