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남친과 데이트..미모 되찾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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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아스하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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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하의 남친과 데이트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남친 샘 아스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 식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23)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기념 영상을 남기고 있는 모습. 브리트니는 리즈 시절을 되찾은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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