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리치 "늦은 장가에 부끄러웠는데 축복으로 싹 사라져‥감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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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치가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

12일 리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많이 축하해주시고 댓글도 많이 남겨주시는데요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처음에 늦께 장가간다고 하는게 너무 부끄러웠는데 여러분들이 축복해주셔서 부끄러운게 싹 사라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다시 한번 축하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수 리치와 아내의 웨딩화보가 담겨 있다. 아름다운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리치는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 지난 2015년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26살에 결혼해 4세된 아들이 있다고 밝혀 화제된 바 있다

사진=리치 인스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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