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아육대' 볼링→리듬체조까지…못 하는 게 없는 아이돌 ★들 다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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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별들이 전쟁이 펼쳐졌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에서는 볼링, 양궁, 족구, 리듬체조 등 다양한 경기에 아이돌 스타들이 출전해 대결을 펼쳤다.

볼링 준결승에서는 아이돌아이(신동, 양세형) 팀이 워너원(하성운, 배진영) 팀을 꺽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또 빅스(켄, 라비) 팀은 연속해서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세븐틴(승관, 민규) 팀을 꺽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진 여자 양궁 준결승 단체전 경기에서는 희대의 라이벌 그룹 트와이스와 레드벨벳이 맞붙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레드벨벳 웬디, 예리, 아이린, 트와이스 다현, 채영, 쯔위가 출전했다. 레드벨벳은 에이스 아이린의 활약으로 트와이스를 85점 대 71점으로 꺾으며 결승에 올랐다.

족구 결승전에서는 JC족구왕(선우 이장준 현재 효진 김동준 황정하)이 2세트를 먼저 선점해 레알발라드림(김현수 라비 레오 방찬 필독 유승우)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리듬체조 개인전에서는 그룹 엘리스의 멤버 유경이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경을 1위에 오르고는 벅차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이어 그룹 CLC의 멤버 장승연이 은메달, 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나은이 동메달을 회득했다. 이외에도 그룹 모모랜드의 멤버 데이지,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여름, 그룹 프리스틴의 멤버 나영,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우기가 리듬체조 종목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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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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