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 '스케치북' 선미, 음원 차트 휩쓰는 '사이렌' 퍼포먼스 "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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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유희열의 스케치북'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선미가 '사이렌' 무대로 강렬한 매력을 뽐냈다.

15일 오전 12시 40분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가수 선미가 출연했다.

선미는 첫 무대로 최근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곡 '사이렌'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벌써 12년 차에 접어든 선미는 자신만의 색깔이 가득한 매혹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가시나'등을 통해 본인의 매력을 확고히 한 선미는 이번 곡 '사이렌'에서는 강렬함이 넘치는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성별을 가리지 않고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선미는 이번 스케치북 무대에서도 여유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중간 중간 미소를 짓는 등의 모습을 보여줘 큰 환호를 받았다. 선미는 무대를 마치고 토크 자리에 앉아 "이번 곡 '사이렌'은 제가 작곡과 작사에 참여한 곡이라서 의미가 정말 크다"고 얘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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