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한 쌍' 최종 4 커플 탄생… 임정아, 김진호VS이홍재 사이서 마지막 화살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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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쌍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임정아가 자신을 둘러싼 두 남자 중 한 사람을 선택했다.

10일 방송된 tvN ‘한 쌍’에서는 아홉 남녀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남자 출연자들의 부모님은 각자 마음에 둔 여성출연자에게 궁금한 점을 준비했다. 줄곧 허혜원에게 호감을 표시했던 권민창은 데이트를 하며 선물을 공개했다. 허혜원은 만일 자신과 데이트가 아니었다고 가정했을 때 선물의 행방을 물었고 권민창은 “안 줬죠”라며 단호함을 보였다.

김진호는 임정아에게 직접 구운 쿠키를 선물했고 임정아는 감동받은 모습을 보였다. 임정아는 결혼 후 경제권에 대해 “저축을 잘 한다”며 경제력을 보였다. 이어 이홍재의 아버지 또한 임정아를 선택했다. 세 번째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은 안마를 해주며 더욱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임정아의 어머니는 김진호를 선택하며 “결혼하면 평생 배반하지 않을 것 같은 신뢰가 생겼다”고 말했다. 김진호는 결혼 공약으로 “나를 배우자로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 안 하게 해줄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평생 웃게 해줄 수 있다”며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아홉 남녀는 마지막 데이트를 가졌다. 임정아와 김진호는 부모님 선택 데이트를 통해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임정아는 김진호가 선물한 쿠키를 잘 보이는 곳에 진열해 뒀다고 밝혔고 김진호는 임정아에게 “오늘 예쁘다”라고 말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이홍재는 임정아의 소원대로 준비한 손편지를 전달했다. 임정아는 인터뷰에서 “편지를 읽고나니 혼란스럽다”며 흔들리는 마음을 밝혔다.

최종선택에서 이홍재는 임정아를 선택했지만 임정아는 김진호를 선택했다. 김진호와 임정아는 첫 커플로 탄생했다. 이어 김만식과 탁희정, 우지호와 한재선, 권민창과 허혜원은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되었다.

한편 ‘한 쌍’은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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