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최초 예능 출연"…'이불 밖은 위험해' 강다니엘, 시즌 종영 소감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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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집돌이들이 시즌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12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 마지막 회에서는 다낭 집돌즈와 래퍼 집돌즈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로꼬는 방송 마지막을 아쉬워하며 로꼬쇼를 준비했다. 로꼬쇼에는 다낭에서 휴가를 함께 보낸 용준형, 이이경, 강다니엘, 마크와 더불어 로꼬의 래퍼 동료 그레이와 반항적 다크랩의 우원재가 함께했다.

그레이는 “로꼬와 함께 음악하고 있는 그레이입니다”라고 소개하며 개리를 성대모사 해 호응을 얻었다. 이어 우원재 또한 “음악하고 있는 우원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집돌이인지를 묻는 로꼬의 질문에 그레이는 “원래는 집돌이였는데 요즘 밤 문화를 즐기고 있다. 미드도 좋아한다”라고 전했다. 우원재는 “심한 집돌이다. 집에 가면 비행기 모드를 키고 혼자 있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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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집돌이들은 수박씨 뱉기 게임을 시작했다. 20대 팀과 30대 팀으로 나눠 시합을 한 가운데 그레이와 이이경의 활약에 힘입어 30대 팀이 압도적으로 우승했다.

또한 레몬 빨리 먹기 게임을 진행했다. 마크와 슬리피가 레몬 껍질을 깠고 강다니엘과 용준형, 이이경, 우원재는 레몬을 음미하며 맛을 봐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생크림 폭탄 게임. 이이경의 활약에 힘입어 강다니엘과 우원재는 생크림 폭탄을 맞아 웃음을 유발했다. 결국 30대인 OB팀이 3:0으로 압승했다.

이후 집돌이들은 야식을 먹으며 수다 타임을 가졌다. 미드로 대동단결한 이들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방탄 슈가, 태연, 손예진 등이 집돌이 집순이 임을 나눴고, 용준형은 “이불밖 끝나는 게 아쉽네요”라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집돌이들에게 “‘이불 밖은 위험해’란?”을 물었다. 용준형은 “평소에 잠을 진짜 못 자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이곳에만 오 면 잠이 많이 온다”라며 “꿀잠이다”라고 전했다.

강다니엘은 “생애 최초 예능출연이다. 많은 형님들 만나고 좋은 시간 보내서 좋아서 정규 편성되면 1빠로 출연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돼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이경은 “고소도로 위 휴게소였다”, 로꼬는 “이불 속이었다”라고 전하며 시즌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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