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 '인생술집' 소유·윤도현·이홍기·하현우 출연, 힐링 무대+진솔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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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인생술집'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인생술집'에서 소유와 윤도현, 하현우와 이홍기가 출연해 힐링 무대와 진솔한 입담을 선보였다.

12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소유와 국카스텐 하현우, 윤도현, 이홍기가 출연했다.

먼저 소유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흥'하면 소유 아니냐는 MC들의 이야기에 소유는 "아니다. 생각보다 그렇지 않다. 실제로는 무척 내성적인 성격"이라며 얘기했다.

이어 소유는 "클럽도 안간다. 세 번 정도 가봤는데 그냥 느낌은 나랑 안맞는다는 것 뿐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솔로로 홀로서기를 시작하면서 점점 더 심심하고 외로워졌다는 소유는 일정치 않은 수입 등에 대해 여러 가지에 대한 고민이 크다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소유는 "씨스타가 해체되고 나서 내가 이 일을 앞으로 계속 못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했다"고 전했다.

윤도현은 평양 공연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평양냉면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갔다. "평양냉면이 맨 마지막 코스로 나왔었다. 엄청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냉면이 나오자마자 내 공연 순서더라"고 윤도현은 그때의 안타까움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서 소유가 만든 안주가 나왔다. 직접 김치찌개를 어제 집에서 끓여 온 소유의 솜씨에 한혜진은 감탄했다. 이어 세 사람이 출연하는 '이타카'프로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됐다.

곧 분위기를 업 시키기 위한 이홍기가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홍기는 하현우에 대해 "찡찡이인데 단계가 있다"고 설명하며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윤도현과 하현우, 이홍기, 소유는 'DNA', 'I Miss you'를 선보이기로 했다.

하현우의 휘파람과 윤도현의 기타연주, 보컬로 시작된 'DNA'에 스튜디오의 출연진 모두 어깨를 들썩였다.

소유는 이상형이 뻔한 남자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나름대로의 연애 고민이 있는 소유의 이야기에 한혜진은 놀라움을 표했다.

하현우는 완벽주의라고 밝혔다. 주변인들도 그에 공감했고, 하현우는 "일단 저지르고 다 메꾸는 스타일이다"라고 얘기했다. 이홍기는 처음에는 존경스러웠는데 나중엔 힘들었다고 밝혔다.

소유가 함께한 'I Miss you'무대가 마지막에 공개됐고, 소유는 특유의 '꿀보이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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