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 아스트로, 슈트+섹시 퍼포먼스 '니가 불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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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아스트로가 '니가 불어와'로 섹시 퍼포먼스를 선물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 12일 방송은 지난 5일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펼쳐진 '엠카운트다운 인 타이페이' 녹화 방송으로 대체됐다.

이날 블랙 앤 화이트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오른 아스트로는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이어 아스트로는 '니가 불어와' 무대를 선사했다.

'니가 불어와'는 지난해 11월 공개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드림 파트2' 타이틀곡으로, 누 디스코 계열의 모던한 브리티시 팝 장르로 영국의 최정상 작곡팀 런던노이즈(LDN Noise)의 곡이다. 바람처럼 불어온 사랑에 본능적으로 빠져버린 소년들의 설레는 감정과 적극적인 표현을 그려낸 가사가 인상적이다. 특히 반복되는 후렴구에는 그 동안 아스트로가 보여줬던 군무와는 또 다른 섹시한 그루브의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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