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도 상주시 옴부즈맨 재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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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천모(왼쪽) 상주시장이 강석도 옴부즈맨에게 위촉장을 전달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상주시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상주시 제2대 옴부즈맨에 강석도 씨가 재위촉 됐다.

'옴부즈맨' 은 상주시가 지난 20168월부터 시민 고충 해소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을 위해 마련한 제도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민원인들을 상대로 상담해오고 있다.

강석도 옴부즈맨은 오는 2020710일까지 2년간의 임기를 맡아 활동한다.

시민의 권리구제와 시정에 대한 감시 및 비위의 시정 등에 대한 권고, 갈등 민원에 대한 조정 중재자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난 2년간 초대 옴부즈맨으로 활동해오면서 도로, 건축, 세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130여 건의 민원을 접수조사 처리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민선 7기 출범과 더불어 전문성과 중립성을 갖춘 옴부즈맨의 활동을 통해 고충 민원과 관련한 시민과 행정기관 양자 간의 이해증진을 물론 시민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줄 것당부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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