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TV]'외식하는 날' 먹으려는 아들VS말리는 엄마… 돈 스파이크 母子 '브런치 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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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외식을 나선 돈 스파이크 모자가 많은 양의 음식에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1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SBS Plus <외식하는 날> 첫 회 동시생중계’가 방송됐다.

홍윤화는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침에 일어날 때가 다르다”며 “15kg을 감량한 사이즈로 드레스를 주문했다”고 말했다.

홍윤화 김민기 커플은 만나자마자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홍윤화는 삼겹살을 먹을 생각에 들떴고 김민기는 “윤화는 옵션이 데이트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오로지 데이트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두 사람은 삼겹살 맛에 감탄했다. 김민기는 오랜만의 데이트에 기뻐했지만 홍윤화는 고기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배순탁 작가는 “고기 구워 먹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딱 하나 해본 게 없다면 혼자 고기 구워 먹기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강호동, 홍윤화는 맛깔난 설명으로도 배순탁 작가를 설득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돈 스파이크의 어머니는 “아이를 가졌을 때부터 입덧이 없었다”며 아들의 남다른 식성을 밝혔다. 그는 아들을 위해 직접 건강 주스를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두 모자는 브런치를 먹으러 향했다. 어머니는 무뚝뚝한 아들에 서운함을 보였다. 이어 어머니는 돈 스파이크가 허니문 베이비라고 밝혔고 두 사람은 설전을 벌였다. 돈 스파이크는 “탄생설화가 두 가지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브런치 카페에 도착한 돈 스파이크는 주문을 하며 숨겨진 애교를 선보였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어머니는 많은 양에 못마땅해했다. 돈 스파이크는 자신만의 브런치 먹는 노하우를 선보였다. 이어 디저트를 시키는 돈 스파이크에 어머니는 “그만해”라며 말렸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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