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브리트니, 많이 피곤했나..노쇠한 얼굴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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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 근황이 공개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는 인라 미국 LA에 있는 국제공항에 홀로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고된 일정으로 피곤했는지 초췌한 모습. 그동안 SNS에 공개했던 이미지와는 상반된 모습이다. 브리트니는 무표정으로 공항 검색대를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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