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비행기서 돌발행동..억울하다 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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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캡처


배우 고현정이 수분 크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는 고현정에 대한 풍문을 다뤘다.

앞서 고현정에 대해 기내에서 수분크림을 한통 다 바른다는 풍문이 있었고, 이에 대해 고현정은 “기내에서 빵 먹고 잠자기 바쁜데 무슨 수분크림을 한통을 다 쓰냐”라며 “억울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특히 피부미인으로 알려진 고현정은 피부과에서 시술을 받은 적이 한 번도 없으며, 공식석상에서도 투명 메이크업을 즐겨하고 평소엔 민낯을 유지하는 등 피부미인으로 유명하다고.

한편 이날 ‘풍문쇼’에는 배우 고현정의 연하남 스캔들과 함께 김연아 극비 열애 스캔들의 비화, 아이유 장기하 열애 뒷이야기 등을 다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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