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어벤져스3’가고 ‘데드풀2’ 왔다…박스오피스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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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가고 ‘데드풀2’가 왔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6일 영화 ‘데드풀2’이 35만 64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35만 7956명이다.

그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킨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만 7868명의 관객을 모으며 2위로 내려갔다. 누적관객수는 1034만 4430명으로 ‘겨울왕국’을 밀어내고 외화 흥행 3위에 올랐다.

3위는 2만 525명을 모은 ‘레슬러’, 4위는 6550명이 관람한 ‘챔피언’이 차지했다. 대만 영화 ‘안녕 나의 소녀’는 5199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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