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차트]'슈츠' 8.8%로 수목극 1위…'이리와 안아줘' 꼴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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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슈츠’가 수목극 왕좌를 지켜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7회는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7.9%(6회)보다 0.9%P 상승한 수치로, 수목극 1위를 놓치지 않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석(장동건)이 고연우(박형식)에게 자신의 일을 일에 투영시키지 말라고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면 고연우는 최강석에게 일침을 가해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 - 세상을 바꿔라’ 29, 30회는 5.1%, 5.6%의 시청률을, MBC ‘이리와 안아줘’ 1, 2회는 3.1%, 3.9%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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