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고두심, 中 국민엄마 팡칭조어와 특별한 우정 공개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고두심이 팡칭조어와의 우정을 밝혔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중국의 국민 엄마 팡칭조어에 대해 언급하는 고두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지중앙

고두심은 이날 중국의 국민엄마로 불리는 배우 팡칭조어(방청탁)와의 인연을 밝혔다. 고두심은 1988년 일본 TV프로그램을 통해 팡칭조어를 처음 만났다며 며칠을 함께 보내며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헤어지는 것이 아쉬웠던 팡칭조어는 우정의 뜻으로 고두심에게 스웨터를 선물했고, 고두심은 ‘전원일기’에 이를 입고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친구를 찾는 TV프로그램을 통해 팡칭조어를 만났다고 밝혔다.

고두심은 “찾아갔더니 제가 선물한 한복이랑 빨간 스카프를 하고 있더라”고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고두심의 친구 이계인은 “이 얘기 방송에 다 나가요? 너무 길잖아”라고 투정을 부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