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부인' 낸시랭 남편 전준주, 오늘(17일) 5차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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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팝 아티스트 낸시랭의 남편 전준주(가명 왕진진)의 횡령 혐의 관련 5차 공판이 오늘(17일) 열린다.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횡령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준주에 대한 5차 공판이 진행된다. 애초 이날 공판은 지난 4월 19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준주 측의 요청으로 미뤄졌다.

앞서 지난 4차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던 전준주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최근 변호인을 교체했던 바다. 이에 전준주가 공판 연기를 신청한 것은 변호사가 교체되면서 재판을 다시 준비하기 위해 시간을 벌기 위한 것으로 관측됐다.

한편 전준주는 지난해 문 모 교수에게 10억원 대 중국 도자기를 넘기겠다며 1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 소유의 외제 차량을 가져간 뒤 이를 담보로 5천만원을 받아 챙긴 후 차량도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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