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라디오스타’ 차은우, 김구라 여자친구 폭로 “통화 목격했다”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차은우의 폭로가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 567회에는 김구라에게 여자친구가 있다고 폭로하는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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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이날 ‘선을 넘는 녀석들’ 촬영을 하던 당시 김구라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해외에서 진행되던 촬영에 본인의 방에 있는 아기용 침대를 보고도 김구라가 모르는 척 했었다며, 뒤이어 제작진이 방을 바꿔준다고 하자 그제야 “그래 내가 보기에도 작아 보였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소소한 에피소드에 김구라는 안도했지만 차은우는 “사실 하나 더 있어요”라고 눈치를 살폈다. 망설이는 차은우의 모습에 브라이언은 “그냥해”라고 옆구리를 찔렀다. 이에 차은우는 “여자친구”라고 조심스레 말문을 열었다.

김구라는 크게 개의치 않는 듯 “내가 통화하는 거 들었구나?”라면서도 “그건 입을 닫아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두 차은우의 다음 말을 기대하는 가운데 그는 “집에 같이 사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얘 위험한 애네”라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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