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패키지' 남자 102호·105호, 라면 3컵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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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남자 102호와 105호의 인기가 폭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지난밤 온천 데이트에서 102호를 선택한 여자 106호에 남자 105호는 섭섭함을 드러냈었다. 남자 105호는 다른 참가자들에게 “(106호에)최선을 다했고 아니면 아닌 거죠. (마음이)바뀔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말한 바 있었고, 아침 조식 타임에 106호가 자신을 부르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102호도 함께 있었고, 106호는 “둘이서 온천하면서 무슨 얘기를 했을까 정말 궁금했어”라고 말했다. 102호와 106호는 다른 여성들의 방에도 다녀왔지만 라면을 처음 먹는 척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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