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수요미식회' 황보미, 남은 치킨 활용법 '치밥 그라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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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황보미가 치밥 그라탕을 소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남은 치킨 활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동엽은 신동엽은 “고맙게도 아내는 무조건 가슴살을 먼저 먹어요. 저는 편하게 가장자리 살을 먹습니다”라며 아내와의 치킨 궁합을 전했다.

이에 이현우는 “저는 닭 가슴살을 좋아해요”라고 전했고 김일중은 남다른 치킨 사랑을 전하며 “일단 다리부터 집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은 치킨 활용법에 대해서도 나눴다. 김정근은 “20대 까지만 해도 1인 1닭을 하지만 지금은 둘이 먹어도 꼭 남는다”라며 남는 것은 랩에 싸거나 밀폐용기에 넣어서 보관한다고 전했다.

황보미는 남는 치킨에 대해 치밥 그라탕을 소개했다. 그릇에 치킨과 밥, 피자 치즈를 넣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맛있다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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