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로맨스패키지' 102호X106호, 데이트...107호 씁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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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102호와 106호는 커플이 될 수 있을까.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남자 102호는 자신의 방을 찾아온 107호에게 “가끔 너무 솔직할 때가 있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이라며 자신이 거짓말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고 말했다. 그때 106호한테 전화가 왔고, “심심하지 않아요? 바다 보러 갈래요?”라고 데이트를 신청했다.

혼자 남겨진 1017호는 인터뷰에서 “뭔가 둘의 관계가 보이는데 그건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별로 바뀔 것 같은 상황이 아니라서 조금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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