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스페이스, 세계 최대 운동용품 박람회 FIBO에서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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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운동용품 박람회인 2018 FIBO에 몰린 관람객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병철 기자] 첨단 기능성 헬스케어 크라이오스페이스가 독일 퀸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운동용품 박람회인 FIBO(피보)에서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49개국 1,019개의 운동 용품 및 관련 제품 기업이 참가하는 FIBO는 이 분야 최고 권위의 박람회로 유명하다. 지난 4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열린 올해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5만 명 이상의 참관인이 운집했다.

이번 행사에서 크라이오스페이스는 박람회 기간 동안 독일 5개 프로축구팀, 골프클럽, 핸드볼팀은 물론 인도의 사격팀 등 현장에서 직접 제품 계약에 성공했다. 고가의 장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10대의 계약이 체결되며 세계 최고의 크라이오테라피 장비 브랜드의 위상을 증명했다. 현장 체험은 대부분 프로 스포츠 선수나 전문 운동선수였다. 체험을 진행한 한 축구선수는 “운동 후 피로회복을 위해 아이스박스에 들어가야 하는 고통스러움이 전혀 없으며 단 3분 만에 피로회복과 컨디션 상승의 효과가 느껴지다니 너무도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부산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인도 사격 국가대표팀 관계자는 “그 동안 국소 부위의 크라이오 테라피 장비만을 사용 했는데 이렇게 빠르고 편한 리커버리 장비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며 체험 후 직접 구매하기도 했다. 전체적으로 이번 박람회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 중 하나로 평가 받았다.

크라이오스페이스는 원형 캡슐 안에 사용자가 입장하면 영하 110도 이하의 냉각 공기가 분사되며 3분 동안 신체를 극저온 상태로 만든다. 이러한 극저온 상태에서 우리 신체는 혈관이 수축하며 심장으로 혈액이 몰리게 되고, 크라이오테라피가 끝나면 신체의 활성화가 이루어지며 자가 회복을 통해 피로회복,콜라겐생성, 컨디션 향상은 물론 체중 감량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호날두(축구), 조던 스피스(골프), 메이웨더( 복싱) 등 스포츠스타와 헐리우드 유명배우가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크라이오스페이스 한국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이온인터내셔널의 한정우 대표는 “세계에서 가장 유서 깊은, 최대 규모의 박람회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다. 이러한 세계적 제품을 국내 스포츠 시장에 적극 도입해 선수는 물론, 일반인도 최첨단 헬스케어를 손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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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 왼쪽이 이온인터내셔널의 한정우 대표, 그 옆이 크라이오스페이스의 독일법인장 피터 씨.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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