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정해인, 민망한 베드신..보기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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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제공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손예진 정해인의 베드신이 논란이다.

최근 방송된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에서는 손예진, 정해인의 첫 동침이 전파를 탔다.

앞서 두 사람은 바닷가에서 첫 키스를 나누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후 방송분에서는 손예진이 정해인이 홀로 있는 집을 방문한 가운데, 두 사람이 침대 위에서 키스를 나누며 은밀하면서도 달달한 베드신을 선보였다.

또 정해인과 손예진은 침대 위에서 몸을 밀착한 채, 서로에게 뜨거운 시선을 보내는 모습이다.

하지만 방송 후 일각에서는 가족들이 함께 보기에 불편했다, 온가족이 보는 시간대에 무리한 설정이다 등의 의견도 있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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