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중' 아내 이윤미 공개한 주영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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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반성 중인 주영훈 근황이 공개됐다.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 이윤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동안 늘 아빠가 해주던거 엄마가~ 매일매일 울남편 힘들었겠다! 매일매일 새벽6시부터 시작되는 하루~ 애둘 학교보내랴~ 나도 학교가랴~~ 촬영도 가고 생방도 하고~~ 길고긴 일주일이지만 행복했단다^^ 시어머니 80세 생신 축하드리러 미국가신 주아빠. 오늘 도착하는구만. 보고싶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으로 떠난 주영훈 대신 아이들을 챙기고 있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판박이 딸들과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주영훈은 최근 SNS 도촬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후 반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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