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 호텔' 선우정아, 가왕의 품격있는 한밤 라이브 (ft.열혈팬 김새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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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호텔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선우정아가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보이며 열혈팬 김새론에 감동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tvN ‘달팽이 호텔’에서는 손님들끼리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영남은 “김새론의 부모님이 굉장히 젊으시다”고 말했고 김새론의 부모님의 나이를 들은 성시경은 충격 받았다. 김민정은 김새론에게 “이제 아버지라고 불러라”고 말하며 재미를 더했다.

이경규는 홀로 바쁘게 요리를 하는 성시경을 돕기 위해 보조를 나서며 “나 규든램지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두루치기를 맡겼지만 이경규는 어설픈 솜씨를 보였다. 그는 요리를 직접 하냐는 손님들에 “내가 다 한다”고 허세를 부리며 웃음을 자아냈다.

저녁 식사를 하며 손님들은 대화를 나눴다. 선우정아는 결혼 5년차임을 밝혀 모두 깜짝 놀랐다. 김새론은 자신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기 위해 자퇴한 사실을 밝혔고 장영남은 “멋지다”며 “어린데 생각이 남다르다”고 칭찬했다. 장영남은 사춘기가 있었냐고 물었고 김새론은 어머니에 대한 속 깊은 생각을 밝혔다. 그는 “어렵지 않은 일들이 더 후회될 것 같아서 부모님에게 꼭 사랑한다고 말한다”고 설명했다.

식사를 마친 손님들은 라운지에서 음악과 밤을 즐겼다. 선우정아는 김새론의 신청곡으로 즉석에서 라이브를 선보였고 열열팬 김새론은 감동을 표현했다. 성시경은 이경규 성대모사를 하며 디너 준비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웃음 가득한 분위기 속에서 선우정아는 김민정의 신청곡인 ‘고양이’ 라이브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다음날 직원들과 손님들은 두 팀으로 나눠 달팽이 투어를 출발했다. 장영남과 김새론, 이경규는 모정탑으로 향했다.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에 대해 “오디션으로 캐스팅 됐다”며 “원래는 첫 캐스팅이 아니었는데 되고나서 기뻐서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론은 칸에 두 번 다녀왔다고 밝혔고 장영남은 “상 받으러 또 가라”고 말했다.

한편 ‘달팽이 호텔’은 모든 것이 천천히 흘러가는 산골 속 호텔에서 대한민국 대표 셀러브리티들이 쉬어가는 컨셉의 '유기농 숙박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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