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불타는청춘’ 강수지♥김국진, 결혼 전 호칭 정리 “편하게 해”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호칭 정리가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146회에는 강수지와 김국진의 결혼을 앞두고 호칭 정리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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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멤버들은 임성은의 한방삼계탕, 강수지의 고등어구이로 어느 때보다 풍성한 아침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박혜경과 양익준의 호칭을 두고 이야기를 하던 중 최성국은 “나는 그런 것보다 (강수지, 김국진이) 결혼하고 나서 호칭이 애매해. 친한 누나고, 친한 형이니까”라며 기준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형수냐, 매형이냐의 딜레마에 빠진 것. 하지만 당사자인 강수지는 “그냥 하던대로 해”라고 편안하게 생각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이런 고민을 하고 있는 건 최성국만이 아니였다. 강문영은 “나는 국진이 오빠보다 나이가 어린데, 수지랑 더 친하니까 처형이 되겠네. 고마워 신분상승 시켜줘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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