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연애부터 예능섭렵까지"...박신혜, 제 2의 전성기는 롸잇나우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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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DB


배우 박신혜가 예능까지 접수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13일 박신혜의 소속사 소트엔터테인먼트 측은 나영석PD의 새 예능작 '숲 속의 작은 집'에 고정 출연한다고 밝혔다.

tvN 예능프로그램 '숲 속의 작은 집'은 '자발적 고립 다큐멘터리'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현대인들의 바쁜 삶을 벗어나 나만의 속도, 나만의 리듬으로 잠시 살아본다면? 꿈꾸고는 있지만 선뜻 도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대신해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 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젝트로 부족하고 불편하지만 비워진만큼 더 커지는, 무한히 자유로운“숲속의 작은집”으로 떠나보자"는 기획의도를 가진 프로그램이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웃음을 주 목표로 하는 다른 예능과는 달리 '힐링' 그 이상의 무언가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이 가진 의미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예능계의 최고라고 할 수 있는 나영석 사단과 박신혜가 만난다는 것 하나만으로 큰 이슈를 끌게 된 '숲 속의 작은 집'은 박신혜의 인간적인 면과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것에서 눈길을 더욱 끌고 있다.

박신혜는 지난 2015년 tvN '삼시세끼'에서 싹싹하면서도 털털하고 좋은 손재주를 발휘해 예능감을 보여준 적이 있다. 그렇기에 숲 속의 오프 그리드 하우스에서 자가 발전을 하며 식재료 등 모든 것을 자연에서 얻어 생활해야 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를 해낼 박신혜의 새로운 도전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로서 박신혜는 지난 7일 한살 연상연하의 배우 최태준과의 열애 인정 이후 예능 출연 소식으로 대중들에게 좋은 소식을 들려주게 됐다.

박신혜에게 그 동안 몇 번의 스캔들이 존재하긴 했지만 단 한번도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적은 없었다. 최태준과의 연애 인정으로 이번이 첫 공개 연애가 된 박신혜에게 2018년은 또 새로운 한해가 될 터.

연애부터 나영석사단과 함께하는 새 예능의 주역이 된 박신혜의 제 2의 전성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박신혜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과 배우로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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