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사진 한 장] 스포츠 외교의 장, '한국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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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건태 기자] 유승민 IOC 위원,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같은 곳에 서있다. 13일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한국의 밤' 행사 기념사진이다. 이날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 반기문 IOC 윤리위원장 등 국내외 스포츠 인사 1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칵테일 리셉션 및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의 개회사, 유승민 IOC 위원의 환영사,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이어서 반기문 IOC 윤리위원장, 이희범 평창조직위 위원장, 도종환 장관의 건배제로 행사가 끝났다. 이기흥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코리아 하우스가 모든 참가국 여러분이 한국의 문화를 경험하고 스포츠 민간 교류를 실현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사진=대한체육회]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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