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함께 돌아온 여왕"…김연아, 독보적 분위기[화보]

이미지중앙
[헤럴드POP=고승아 기자]
이미지중앙
이미지중앙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뷰티 화보를 통해 마리끌레르 창간 25주년 3월호 커버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김연아는 잇츠스킨의 화장품을 활용하여 봄과 어울리는 뷰티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공개된 커버 속 그녀는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와 함께 투명한 피부에 브릭 레드 컬러의 라이프 컬러 립 크러쉬 매트 18호로 청순한 레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또한 그녀는 봄 컨셉과 어울리는 화사한 피치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잇츠스킨 라이프 컬러 팔레트 치크 4호 키라팝의 댄디피치와 로즈 코랄 컬러의 라이프 컬러 립 크러쉬 매트 15호로 복숭아빛으로 물들인 듯한 느낌을 표현했다. 화보 속 그녀는 여유롭고 은은한 분위기를 풍기며 화보를 완성했다.

이어서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은퇴 후 4년간의 활동과 자유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며 20대의 마지막 해를 맞은 소감을 전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
봄과 함께 장미빛으로 물들인 ‘김연아’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창간 25주년 3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