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담, 제시도 못알아본 깜놀 민낯...어떻기에?


- 육지담, 워너원 강다니엘 언급
- 육지담 수수했던 시절 민낯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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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사진=택시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래퍼 육지담이 화두에 올랐다.

육지담은 2015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제시, 치타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제시와 치타, 육지담은 함께 MC이영자와 오만석을 기다렸다. 오랜만에 만난 세 사람은 그동안의 안부를 물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제시는 “아까 숍에서 육지담을 만났다. 나 얘 민낯 봤는데 누군지 못 알아봤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육지담은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 출연해 메이크업 배틀을 펼치며 수수했던 시절을 회상하기도 했다.

육지담은 '언프리티 랩스타 1' 당시 수수한 여고생이었던 모습을 떠올렸다. 그러면서 육지담은 "그때는 민낯에 립글로스만 바르던 때"라고 설명했다.

한편 육지담은 한 팬이 올린 워너원 강다니엘 관련 빙의글을 언급해 주목을 받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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