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학교' 닉쿤, 가난 때문에 해외 입양됐다···친모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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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닉쿤의 안타까운 과거가 밝혀졌다.

13일 JTBC에서 방송된 웹드라마 ‘마술학교’(연출 김도원 극본 김도원)에서는 친모를 찾는 준(닉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준은 6년 전, 처음 한국을 찾아왔을 때를 회상했다. 한 중년 여성이 직접 공항으로 마중 나왔었고, 그를 이끌고 한 묘지를 찾아갔다. 여성은 “여기 네 엄마다 와서 인사드려. 언니 여기 언니 아들이 왔어 미국에서 왔대”라며 준을 소개했다. 이어 “평소에 미안해 하셨다. 혹시라도 너 만나면 용서해 달라고 너무 가난해서 그랬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마술학교’는 JYP픽쳐스가 제작한 웹드라마로 진영, 닉쿤, 윤박, 강윤제, 류승수, 신은수, 박규영, 남성준 등이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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