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시청률 보증수표"···'아형' 장서희·홍석천, 美친 입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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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시청률 보증수표인 장서희와 홍석천이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CP 임정아)에서는 배우 장서희, 홍석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서희는 연예인 보다는 일반 직업을 가진 분들을 소개받곤 한다고 말했고, 연예인을 만나는 게 더 낫지 않냐는 물음에 “더 이해 못하지 않나? 너무 잘 아니까”라고 답했다. 또, 연예인한테 대시 받은 적이 있다 고백했고 실명은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장서희는 “내가 센 드라마에 많이 출연했잖아 그러면서 별별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 중에 가장 인상적인 말이 있었어”라면서 찜질방에 갔다가 우연히 들은 “장서희 나오니까 봐야겠네”라는 말이 인상적이고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장서희는 “나 잘난 척 좀 하자”라며 최고시청률은 47%였다고 말했다. 이어 “미안해 나 잘난 척 좀 할게 (시청률이 안 나온 드라마가)나는 거의 없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예능엔 자신이 없다고 말했다.

홍석천은 “내가 원래는 2000년도에 커밍아웃 하고 나서 3년을 쉬었는데 음식하는 걸 좋아했거든 (어릴 적 받은 축농증 수술로)냄새를 못 맡아요 그래서 사실 요리하거나 맛을 볼 때 굉장히 힘들어. 거꾸로 장점이 뭐냐면 냄새 때문에 못 먹는 거를 나는 다 먹어볼 수 있어”라며 쉬는 동안 음식장사에 도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연예인 커플도 평소 즐겨 찾는 홍석천의 가게에 김희철도 왔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10년 전 김희철이 여자친구를 데려왔다며 “되게 예쁘고 볼륨감 있는 여자를 좋아해”라고 폭탄발언을 해 김희철을 당황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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