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기’ 차승원♥김지수, 이승기에 운명 달렸다 “사고 치면 안 돼”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지수의 슬픈 운명이 그려졌다.

13일 tvN 주말드라마 ‘화유기’에는 우마왕(차승원 분)과 나찰녀(김지수 분)의 슬픈 사랑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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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이세영 분)는 우마왕 앞에서 숨겨둔 재능을 폭발시켰다. 우마왕은 예상치도 못한 부자의 모습에 “햅격”이라고 박수까지 쳐주며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드러냈다. 화기애애한 시간도 잠시, 우마왕은 의도치 않게 부자에게 나찰녀의 족자를 보여주게 됐다.

나찰녀는 천계로부터 인간으로 계속 윤회하며 살아야 하는 벌을 받았다. 우마왕은 나찰녀에 대해 부자에게 들려주며 눈가가 촉촉이 젖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수보리조사(성지루 분) 역시 이 시간에 하선녀(성혁 분)와 함께 나찰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수보리조사는 100년 전 경성에서 총을 맞아 죽은 것이 나찰녀의 최근 근황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마왕이 할 수 있는 건 빨리 신선이 되는 것”이라며 “그래야 윤회의 사슬을 끊어주지”라고 설명했다. 걱정하는 하선녀의 모습에 수보리조사는 “제천대성만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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