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 김숙, 김준호 자상함에 “이런 사람이 아닌데” 감탄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숙이 김준호의 자상함에 놀랐다.

13일 OLIVE,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에는 김준호의 자상한 면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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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3인방의 호스트들을 데리고 명동나들이에 나섰다. 이 중 나이로 막내에 속하는 김준호는 누나들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 마음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준호는 핀란드 3인방과 명동 노상에서 쇼핑을 즐기며 선뜻 지갑을 열었다.

식사를 하러 가는 길에 어묵에 마음이 뺏긴 누나들의 모습에 김준호 역시 걸음을 멈췄다. 맛있는 비주얼과 달리 매운 어묵의 맛에 당황한 누나들을 대신해 김준호는 남은 음식을 먹어서 처리했다.

이제 다시 계산을 해야 할 시간. 김준호는 “가위 바위 보를 하자”고 제안했다. 리카가 가위 바위 보에서 졌지만 김준호는 “장난이에요”라며 또 지갑을 꺼내들었다. 김숙은 연이어 계산을 하는 것은 물론, 누나들 앞에서 한없이 친절한 김준호를 향해 “이런 모습 처음이다”라고 놀라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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