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무한도전’ 유재석 “임원해도 될 정도” 면접관들도 호평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재석이 면접관들에게 호평을 들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553회에는 면접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는 유재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미지중앙

‘무한도전’ 멤버들은 배달 앱을 전문으로 하는 IT 기업에서 면접을 보게 됐다. 유재석은 이날 면접에 들어가 “우리 나라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제일 많이 시켜먹을 것 같냐”는 질문에 나름의 근거를 더해 답변을 했다.

무논리 대신 질문의 핵심을 파악하고 답변하는 유재석의 모습에 면접관은 “정말 호흡이 잘 맞네요”라며 “분위기까지 신경 써주시고, 리더십도 있으시고 임원으로 들어오셔도 될 정도에요”라고 칭찬했다.

유재석이 “아닙니다”라고 하는 말에 면접관은 “겸손하기까지 하다”며 좋은 인상을 나타냈다. 유재석은 면접을 끝내고 나오며 주변 정리까지 확실히하는 모습으로 면접관들의 호감을 샀다.

popnews@heraldcorp.com







프리미엄 링크

인기정보
베스트 정보

핫 이슈

text

text

text

text

오늘의 핫 이슈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