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조세호, 부친과 모의면접 “탈락 확률 90%”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조세호가 부친과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13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아버지와 모의 면접을 진행하는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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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기업 임원출신인 아버지와 함께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실제 기업에 재직할 당시 인사담당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버지 앞이기는 했지만 면접이라는 생각에 조세호는 심하게 버벅 거리기 시작했다.

급기야 말문이 막혀버린 조세호는 “죄송한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게요”라며 방으로 다시 들어가기를 반복했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자리에 앉으며 “실례하겠습니다”라는 아들의 말에 “그 말을 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짧은 면접이 끝난 후 조세호는 “이렇게 하면 떨어질 확률이 높죠”라고 아버지에게 물었다. 조세호의 아버지는 “이대로만 가능성 90% 이상이야, 떨어질 확률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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