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백년손님' 나르샤 母 최초공개···김원희도 감탄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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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나르샤의 어머니가 최초 공개됐고, 나르샤와는 또 다른 여성스러운 분위기의 미모에 김원희가 감탄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연출 김영식, 이양화, 안재철)에서는 2018년 강제소환된 새사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태경은 나르샤의 어머니와 함께 처갓집으로 향했고,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만학도인 장모는 집에서 생물 강의를 듣는 등 높은 학구열을 뽐냈다. 나르샤의 어머니는 그림 솜씨 역시 뛰어났다. 집에 직접 그린 많은 작품들이 걸려있었고 수준급 실력에 모두 놀라워했다. 나르샤는 “너무 예체능을 잘하시다 보니까 학부형의 마음이 드는 거에요 국영수로 좀 하라고”라며 학부형의 마음이 되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자기야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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